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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이(2×4) 물량산출
벽체 골조·바탕
🧮 세로 = 올림(벽길이÷0.45m)+끝 1본, 가로대 = 1200 간격+상·하단 각 1줄 — 정척 3.6m 재단, 자투리는 절반(1.8m) 이상만 재사용
규격: 38×89 각재 · 정척 3.6m · 세로 450 간격 + 가로대 1200 간격(맨 위/아래 포함)
투바이(2×4)는 38×89mm 각재로, 벽체 골조나 구조 보강에 쓰입니다. 다루끼보다 단면이 커서 하중을 받는 부분에 적합합니다.
어디에 쓰나
경량 목구조 벽체, 가벽 골조, 다락 구조, 데크 하부 등 하중이 걸리는 곳에 씁니다. 실내 칸막이도 투바이로 짜면 튼튼하고 나사 작업이 자유로워 나중에 선반이나 TV를 달기 쉽습니다. 다만 다루끼보다 두꺼워 벽 두께가 늘어나므로 좁은 공간에서는 손해입니다.
본수 계산
세로재를 450mm 간격으로 세우고 가로대를 1200mm 간격으로 넣는 방식은 다루끼와 같습니다. 정척도 3.6m가 일반적입니다. 계산기에 벽 길이와 높이를 넣으면 세로재와 가로대를 합산해 본수를 냅니다. 개구부(문·창)가 있으면 그 주변에 보강재가 추가로 들어가므로 계산값보다 여유를 두세요.
수종과 등급
수입 SPF(스프러스·파인·퍼) 자재가 널리 쓰입니다. 방부 처리 여부에 따라 실내용과 실외용이 나뉘고, 데크나 외부 구조에는 반드시 방부목을 써야 합니다. 등급에 따라 옹이와 휨 정도가 다르므로, 구조에 쓸 자재는 등급을 확인하고 주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실내 가벽에 투바이가 과한가요?
- 단순 칸막이라면 다루끼나 경량스틸로 충분합니다. 무거운 것을 달거나 방음을 강화할 계획이면 투바이가 유리합니다.
- 2×4의 실제 치수가 왜 38×89mm인가요?
- 제재 직후 2인치×4인치였던 것을 건조·대패 가공하면서 줄어든 값이 규격으로 굳어졌습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