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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스틸(스터드) 물량산출
벽체 골조·바탕
🧮 세로 스터드 = 올림(벽길이÷0.45m)+끝 1본, 러너 = 상·하 각 1줄 — 정척 3.0m 재단, 자투리는 절반(1.5m) 이상만 재사용
규격: 스터드 세로 450 간격 + 러너 상·하 2줄 · 정척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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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로 스터드 450 간격 + 상·하 러너(runner) 각 1줄
  • 자투리는 정척 절반(1.5m) 이상일 때만 다음 재단에 재사용
  • 무거운 마감(타일·석재)은 세로 300 간격 — 본수↑, 별도 산출
  • 골조는 벽 한 벌 — 단면/양면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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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스틸(스터드)은 건식 벽체의 뼈대입니다. 목재 각재보다 곧고 변형이 적으며 불에 타지 않아 상업 공간과 주거 칸막이에 폭넓게 쓰입니다.

스터드와 러너

벽체 뼈대는 세로재인 스터드와, 바닥·천장에 고정해 스터드를 잡아주는 러너로 이뤄집니다. 스터드는 보통 450mm 간격으로 세우고, 러너는 상·하 2줄이 들어갑니다. 계산기는 벽 길이를 간격으로 나눠 스터드 본수를 내고 러너 2줄을 더해 총 본수를 산출합니다. 간격을 300mm로 좁히면 강성이 올라가는 대신 본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정척과 재단

스터드는 3.0m 정척이 일반적입니다. 벽 높이가 2.4m면 한 본에서 0.6m가 남는데, 이 자투리를 다른 곳에 쓸 수 있으면 손실이 줄고 아니면 그대로 버려집니다. 천장이 높은 공간은 한 본으로 부족해 이음이 필요하고, 이때는 보강재가 추가로 들어갑니다.

목재 각재와 비교

경량스틸은 곧고 뒤틀림이 없으며 불연이라 안전합니다. 반면 무언가를 벽에 고정할 때는 스터드 위치를 정확히 찾아야 하고, 무거운 것을 달려면 보강판이 필요합니다. 목재 각재는 못·나사 작업이 자유롭지만 습기에 따라 변형될 수 있습니다. 욕실 주변이나 상업 공간은 스틸을, 목공 작업이 많은 구간은 각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터드 간격은 몇 mm가 표준인가요?
450mm가 일반적입니다. 석고보드 규격(900mm 폭)과 맞아 이음매가 스터드 위에 오기 때문입니다. 하중이 걸리는 벽은 300mm로 좁힙니다.
벽에 TV를 달려면 어떻게 하나요?
스터드 사이에 합판 보강판을 미리 넣어야 합니다. 마감 후에는 넣을 수 없으므로 골조 단계에서 위치를 정해야 합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