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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MDF 물량산출
벽체 골조·바탕
🧮 장수 = 올림(벽길이÷보드폭)칸 × 올림(높이÷보드길이)단 × 면 × 겹 — 절반 이하 자투리는 온장을 잘라 공유
규격: 합판·MDF 공통 규격 — 4×8자(1220×2440) 표준, 규격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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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 주세요
  • 합판·MDF 규격 동일 — 두께(5T/9T/12T/15T·18T)로 용도·단가만 상이
  • 마지막 칸이 절반 이하면 한 장에서 두 조각 → 반대면·다른 단과 공유
  • 가벽 양면 시공은 "양면" 선택
  • 벽마다 길이가 다르면 벽별로 따로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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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과 MDF는 가구·하지·바탕재로 두루 쓰이는 판재입니다. 4×8자(1220×2440mm)가 표준 원장이며, 두께와 등급에 따라 용도가 갈립니다.

합판과 MDF의 차이

합판은 얇은 목재를 결을 엇갈려 붙인 것으로 나사 유지력이 좋고 습기에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하지·구조 보강·바닥 바탕에 적합합니다. MDF는 목재 섬유를 압축한 것으로 표면이 매끈해 도장·필름 마감이 깔끔하지만, 물에 닿으면 부풀고 나사 유지력이 약합니다. 가구 도어나 몰딩 소재로 많이 쓰입니다.

원장 재단과 손실

판재는 4×8자 원장을 재단해 쓰므로, 필요한 조각을 원장 안에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소요 장수를 정합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조각 크기가 어중간하면 버려지는 부분이 늘어납니다. 뽀바는 원장에 조각을 배치해 몇 장이 필요한지 계산하고 남는 자투리를 보여줍니다. 면적만 나누는 계산과 결과가 다를 수 있는데, 현장 소요에 더 가깝습니다.

두께 고르기

가구 몸통은 15~18mm, 뒷판은 3~5mm, 하지·보강은 9~12mm가 일반적입니다. 두께가 오르면 단가와 무게가 함께 오르므로 용도에 맞춰 나눠 쓰는 편이 경제적입니다. 습기가 있는 곳은 내수합판이나 방수 MDF를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구에는 합판과 MDF 중 무엇이 좋나요?
구조와 나사 체결이 중요한 몸통은 합판이, 도장·필름으로 매끈하게 마감할 도어는 MDF가 유리합니다. 둘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장 몇 장이 필요한지 어떻게 아나요?
필요한 조각의 치수를 넣으면 계산기가 원장 배치를 시뮬레이션해 장수와 자투리를 알려줍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