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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물량산출
바닥재
🧮 폭수 = 올림(방 짧은변 ÷ 1.8m); 소요면적(㎡) = 폭수 × 방 긴변 × 1.8m × (1+로스) — 긴변 배치로 이음 최소
규격: 폭1800mm 두루마리·두께1.8~4.5T
장판은 폭 1800mm 두루마리로 공급되는 바닥재입니다. 이음매가 적어 물에 강하고 시공이 빨라 예산을 아끼면서 바닥을 바꾸고 싶을 때 가장 먼저 검토되는 자재입니다.
두께가 품질을 정한다
장판은 두께 1.8T부터 4.5T까지 나옵니다. 얇을수록 저렴하지만 바닥 요철이 그대로 드러나고 가구 자국이 쉽게 남습니다. 주거용은 통상 2.2T 이상, 쿠션감과 단열을 원하면 3.0T 이상을 씁니다. 두께가 올라가면 ㎡당 단가도 함께 올라가므로 계산기에서 두께를 바꿔가며 총액을 비교해 보세요.
폭과 재단 방향
폭 1800mm 두루마리이므로 방 폭이 1.8m를 넘으면 이음이 생깁니다. 이음을 어느 방향으로 낼지에 따라 손실량이 달라지는데, 보통 방의 긴 방향으로 깔아 이음 수를 줄입니다. 문틀·붙박이장 아래로 밀어 넣는 부분과 걸레받이에 물리는 여유를 감안해 실제 발주는 계산값보다 조금 넉넉하게 잡습니다.
시공 시 확인할 것
기존 바닥이 울퉁불퉁하면 그대로 비칩니다. 못 자국이나 튀어나온 부분은 사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또 장판은 접착 방식과 무접착(들뜸 방지 테이프) 방식이 있는데, 난방을 많이 쓰는 집은 접착 시공이 들뜸에 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장판 위에 다시 장판을 깔아도 되나요?
- 가능하지만 권장되지 않습니다. 아래층 장판이 눌린 자국이나 이음매가 위로 비쳐 올라옵니다. 걷어내고 바탕을 정리한 뒤 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몇 ㎡를 주문해야 하나요?
- 바닥 면적에 재단 손실을 더해 계산합니다. 두루마리 폭이 정해져 있어 방 형태에 따라 손실이 달라지므로, 계산기에서 실제 방 치수를 넣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