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바
← 자재 목록
다루끼(각상) 물량산출
벽체 골조·바탕
🧮 세로 = 올림(벽길이÷0.45m)+끝 1본, 가로대 = 1200 간격+상·하단 각 1줄 — 정척 3.6m 재단, 자투리는 절반(1.8m) 이상만 재사용
규격: 30×30 각재 · 정척 3.6m · 세로 450 간격 + 가로대 1200 간격(맨 위/아래 포함)

나중에 목록에서 이 이름으로 찾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 가로대는 맨 위·아래 1줄씩 + 중간 1200mm 간격
  • 자투리는 정척 절반(1.8m) 이상일 때만 다음 재단에 재사용, 짧으면 폐기
  • 간격 300mm(무거운 마감)면 본수↑ — 별도 산출
  • 골조는 벽 한 벌 — 단면/양면 무관
산출서를 저장할 수 있어요
저장하면 나중에 다시 열어보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 로그인 없이 바로 저장·확인할 수 있어요 · 회원가입하면 보관함에 모아둘 수 있습니다

※ 로그인 없이 바로 저장·확인할 수 있어요 · 회원가입하면 보관함에 모아둘 수 있습니다

다루끼(각상)는 30×30mm 각재로 천장·벽 하지를 짜는 데 쓰입니다. 정척 3.6m로 공급되며 세로 간격과 가로대 배치에 따라 본수가 정해집니다.

하지 짜는 방식

세로재를 450mm 간격으로 세우고, 가로대를 1200mm 간격으로 걸어 격자를 만듭니다. 맨 위와 맨 아래에도 가로대가 들어가므로 계산할 때 이 두 줄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격자가 촘촘할수록 마감재가 처지지 않지만 자재비와 시간이 늘어납니다.

본수 계산과 자투리

정척이 3.6m이므로 벽 높이 2.4m 기준으로 한 본에서 1.2m가 남습니다. 이 자투리를 가로대나 짧은 구간에 재사용하면 발주량이 줄어듭니다. 계산기는 세로재와 가로대를 각각 세어 합산하고 로스를 더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휘거나 옹이가 심한 자재를 버리게 되므로 여유를 조금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재 각재를 쓸 때 주의할 점

각재는 함수율에 따라 휘거나 뒤틀립니다. 현장에 들여놓고 며칠 적응시킨 뒤 쓰면 변형이 줄어듭니다. 욕실이나 발코니처럼 습기가 많은 곳은 방부 처리된 자재나 경량스틸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루끼와 투바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다루끼는 30×30mm로 하지·각상용이고, 투바이는 38×89mm로 구조체나 벽체 골조에 씁니다. 용도와 하중이 다릅니다.
천장 하지 간격을 넓혀도 되나요?
마감재가 처질 수 있습니다. 석고보드 천장은 세로 450mm, 가로 1200mm 이내를 지키는 것이 무난합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