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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아이소핑크) 물량산출
단열·방음
🧮 장수 = 올림(벽길이÷0.9m)칸 × 올림(높이÷보드길이)단 × 면 × 겹 — 절반 이하 자투리는 온장을 잘라 공유
규격: 아이소핑크 900×1800 · 이보드 900×2400 — 높이에 맞춰 자동선택
단열재는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난방비와 결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자재입니다. 아이소핑크(압출법 보온판)와 이보드가 실내 단열 보강에 널리 쓰입니다.
실내 단열 보강이 필요한 곳
외벽에 접한 방, 발코니를 확장한 공간, 북향 벽, 결로가 반복되는 모서리가 대상입니다. 결로와 곰팡이는 단열이 부족해 벽 표면 온도가 이슬점 아래로 내려갈 때 생깁니다. 곰팡이만 닦아내고 도배를 다시 하면 얼마 안 가 재발합니다. 원인은 온도이지 곰팡이가 아닙니다.
장수 계산과 두께
아이소핑크는 900×1800mm, 이보드는 900×2400mm 규격이 일반적이며 벽 높이에 맞춰 자동 선택됩니다. 벽 면적을 판 면적으로 나누고 재단 손실을 더해 올립니다. 두께는 30mm·50mm 등으로 나뉘는데, 두꺼울수록 단열 성능이 좋지만 실내 면적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30mm만 붙여도 체감 차이가 큽니다.
시공 방식의 함정
단열재를 벽에 띄워 붙이면 그 틈으로 공기가 돌아 오히려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를 폼으로 막아 공기층을 차단해야 합니다. 또 단열재 위에 바로 도배할 수는 없고 석고보드 등 마감 바탕이 필요합니다. 이 부자재가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아이소핑크와 이보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 아이소핑크는 단열재 자체이고, 이보드는 단열재에 석고보드가 합쳐진 제품입니다. 이보드는 마감 바탕이 함께 붙어 있어 공정이 줄어듭니다.
- 단열 보강만 하면 결로가 잡히나요?
- 단열은 핵심이지만 환기도 함께 필요합니다. 습기가 계속 생기고 빠져나가지 못하면 결로는 다시 나타납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