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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장벽돌(적벽돌) 물량산출
조적(벽돌·블록)
🧮 장수 = 벽 면적 × 75장/㎡ × (1+로스) → 올림
규격: 190×90×57 치장쌓기 기준 약 75장/㎡ (줄눈 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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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장면은 색편차 대비 같은 로트로 한 번에 주문
  • 절단·파손 여유로 로스 7~10%
  • 줄눈색(메지) 시멘트 별도
  • 코너·창대 부위는 별도 부자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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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장벽돌(적벽돌)은 표면 자체가 마감이 되는 벽돌입니다. 미장이나 도장 없이 벽돌 질감을 그대로 노출하므로 색과 시공 품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색 편차를 관리해야 한다

치장벽돌은 소성 과정에서 로트마다 색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나중에 추가로 주문하면 색이 맞지 않아 벽면에 얼룩처럼 구간이 나뉘어 보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양을 한 번에 넉넉히 주문하고, 시공할 때도 여러 파렛트에서 섞어 쓰면서 색이 고르게 퍼지도록 합니다.

장수와 손실률

190×90×57mm 치장쌓기 기준 ㎡당 약 75장입니다. 다만 노출 마감이라 파손된 벽돌을 쓸 수 없고 모서리 재단이 많아 손실률을 7~10%로 잡습니다. 일반 시멘트벽돌보다 여유를 더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줄눈이 인상을 바꾼다

치장 벽돌은 줄눈(메지)의 색과 마감 형태가 전체 인상을 좌우합니다. 밝은 줄눈은 벽돌 하나하나를 또렷하게, 어두운 줄눈은 벽 전체를 묵직하게 보이게 합니다. 줄눈 시멘트는 벽돌과 별도로 계산해야 하는 자재입니다. 또 창대나 코너 부위에는 전용 부속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장벽돌은 왜 여유를 더 두나요?
노출 마감이라 흠집·파손품을 쓸 수 없고, 나중에 같은 색 로트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내부 포인트 벽에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무게가 있어 바닥 하중과 하지 보강을 확인해야 하고, 얇은 치장용 타일형 제품이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 일반적인 시공 기준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현장 조건·제품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업체와 확인하세요.